안녕하세요. 언니, 오빠, 동생, 친구들
저는 초등학교 6학년때 요리를 시작한 중학교 2학년 요리사 김규린이에요.
여러 대회에서 운 좋게 좋은 성적이 나와서, 제가 요리를 굉장히 잘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전혀 아니에요.
제가 음식을 만들기는 하지만, 정말 그 요리의 진정한 맛도 잘 모르는 ‘초보 쉐프’랍니다.
그러나, 요리를 배우다 보면 정말 너무너무 재미있는 것들이 많고, 다양한 음식에 대해 새로운 궁금증이 생겨 그것을 연구하다 보면 심심할 겨를이 없어요.
또 요리를 배우다 보니 자연스럽게 다른 친구들보다는 ‘맛있는 경험’할 기회가 많아요.
KYCT는 요리 교육이 목적이 아닌, ‘재미(Fun)’를 추구하는 <학생 봉사 NGO>입니다.
저와 함께, 재밌게 요리를 배우고, 방학마다 많은 나라에 여행도 같이 다녀보고, 그 나라의 음식도 먹어보며, 좋은 추억과 즐거운 학창 시절을 보내시지 않으실래요?
Special Thanks
학생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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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쉐프요리단과 함께하며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할 학생기자단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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