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장 인사말
  • 총감독 인사말

안녕하세요.
KYCT 영쉐프요리단 단장(President) 이준우입니다.

KYCT 영쉐프요리단은 요리를 단순한 기술이 아닌, 예술이자 문화이며 미래 산업을 이끄는 가치 있는 언어로 바라보는 교육·문화 단체입니다. 우리는 학생들이 어린 시절부터 보다 넓은 꿈과 시야를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요리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며 자신만의 정체성을 발견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정해진 답을 따라가는 능력이 아니라, 스스로 질문하고 도전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넓은 시각과 깊이 있는 사고력입니다. KYCT 영쉐프요리단은 학생들이 다양한 요리 경험과 교류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자신감을 키우고, 서로 다른 문화와 가치를 존중하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작은 관심과 호기심으로 시작된 요리의 경험이 언젠가는 세계 무대에서 빛나는 꿈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저희는 교육 현장과 실무 경험, 그리고 국제적인 시야를 연결하는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학생들은 협업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을 기르며, 자신만의 가능성과 방향성을 발견하게 됩니다.

KYCT 영쉐프요리단은 앞으로도 요리를 사랑하는 모든 학생들이 탄탄한 기반 위에서 더 큰 꿈을 그리고, 산업과 사회에 긍정적인 가치를 더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이 작은 주방에서 시작된 열정이 세계로 뻗어 나가길 바라며, 아이들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세계 모든 영쉐프를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KYCT 영쉐프요리단 단장(President) 단장 올림

안녕하세요.
KYCT 영쉐프 요리단 총감독(Executive Culinary Director) Chicharito Bae입니다.

KYCT 영쉐프 요리단은 요리를 가르치는 곳이지만, 우리의 목적은 요리 그 자체에만 있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요리를 통해 즐겁게 배우고, 마음껏 도전하며, 세상을 향한 시야를 자연스럽게 넓혀가는 것, 그것이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입니다.

아이들이 웃으며 배우는 경험, 새로운 나라와 문화를 직접 만나보는 경험은
교실 안에서는 얻기 어려운 소중한 자산이 됩니다.
우리는 이러한 경험들이 아이들 마음속에 작은 자신감이 되고,
언젠가는 스스로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KYCT 영쉐프 요리단은 앞으로도
아이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믿고 존중하며,
요리를 통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되는 특별한 여정을 함께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YCT 영쉐프 요리단 총감독 Executive Culinary Director 총감독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