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가운데 ‘천하제빵’이 최연소 참가자부터 화제의 맛집과 셀럽, 세계 대회 수상자들로 구성된 2차 10인 라인업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완판의 달인’ 임동석은 느릿한 텐션, 어리숙한 말투, 완판 기록까지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셰프와 묘한 싱크로율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또한 만 14세 ‘최연소 파티시에’ 김규린은 2025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서 역대 최연소 은메달을 수상한 실력자로 제2의 김나래의 탄생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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