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조리협회(KCF)는 2026년 1월 8일 잠실중학교 2학년 김규린양(한국영쉐프요리단)을 ‘주니어 조리국가대표’로 선발하였다고 밝혔다
‘주니어 조리국가대표’는 (사)한국조리협회에서 주관하며,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로 나뉘며, 이력서 제출로 모집하며, 자격증 대회 경력 등이 선발 기준이 되어, 1년에 9명만 선발된다.
김양은 인문계 중학생으로, 2025년 5월, 한국요리계에 혜성같이 나타나, 이후 열린 각종 국내 요리 대회 및 국제대회에 참가하여, 모든 ‘최연소’ 수상 기록을 갈아치우며, 한국 ‘영쉐프’의 간판으로 자리매김한 ‘천재 소녀 쉐프’이다
(사)한국조리협회(KCF) 김재용 사무국장은 “한국조리협회 <주니어 조리국가대표>는 ‘고등부 조리국가대표팀’으로, 여지껏 ‘고등학생’들로만 국가대표팀을 구성해왔다. 김양의 이번 중학생(14세5개월) 신분으로의 ‘주니어 조리국가대표’로 발탁은 역대 ‘최연소’ 기록으로 확인된다.”고 말했다.
따라서, 김규린양은 2026년에도 그녀의 최연소 기록 경신 행진을 이어가게 되었다.
조성진 주니어 조리국가대표 감독은 “김양이 2025년에 보여준 기량과 대회 성적, 그녀의 해외에 미치는 영향력, 요리를 대하는 진지한 자세와 집중력, 탁월한 위기 대처 능력은, 국가대표로서의 자격을 충분히 갖추었다 판단되어, 비록 어린 중학생이지만 국가대표로 선발하였다”라 김양의 주니어 조리국가대표 발탁의 배경을 전했다.
또한, 그녀를 발굴하여 지도해 온 이준우 양재쉐프스쿨 원장도 “김양은 정말 모범적인 성실한 학생이다. 그녀의 영향으로 실제로 많은 초등학생들이 쉐프를 꿈꾸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한국 요리계의 미래에 아주 긍정적이며, 김양의 이번 주니어 조리국가대표 발탁으로 인해, 더 많은 재능 있는 한국 영쉐프들이 탄생하길 기대한다”라 밝혔다,
김규린양은, 조성진 주니어 조리국가대표 감독의 혹독한 훈련 아래, 2026년 5월에 열릴 ‘2026 국제요리 & 제과 경연대회’에, 주니어 조리국가대표 자격으로는 처음으로 출전하게 된다.
이 대회는 4천여명이 출전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요리 대회로, 2025년에 그녀가 처음 출전하여 최연소로 ‘은메달’을 따내 많은 이에게 화제가 된 바 있다.
2026년! 김규린양이 대한민국 ‘영쉐프’를 대표하는 ‘주니어 조리국가대표’로서, 같은 대회에 참가하여, 2025년 은메달의 ‘한’을 풀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김동열 기자 yainn123@donga.com다른기사 보기
출처 : E동아(https://ed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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